| 제목 | 건양대 공학교육혁신센터-대전테크노파크 바이오헬스산업센터, 첨단바이오·AI 분야 전문인력 양성 위해 ‘맞손’ | ||||
|---|---|---|---|---|---|
|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05-29 | 조회 | 275 |
| 첨부 |
업무협약 관련 참고 사진 (지난해 병원 임상 데이터 활용 ai활용 교육).jpg
|
||||
|
|
|||||
|
건양대 공학교육혁신센터-대전테크노파크 바이오헬스산업센터, 첨단바이오·AI 분야 전문인력 양성 위해 ‘맞손’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조용석)는 지난 28일, 대전테크노파크 바이오헬스산업센터와 첨단바이오 및 AI 분야의 산학협력 활성화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 연계해 지역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교육 및 연구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첨단바이오와 AI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 협력 사업 추진 ▲교육 및 전문 인력 양성 ▲기술·연구 협력 ▲기업 지원 및 산학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필요시 실무 협의체를 구성하고 세부 실행방안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의 유효 기간은 체결일로부터 5년이며, 향후 양 기관의 합의에 따라 연장이 가능하다.
건양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 조용석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차세대 공학자 양성사업’ 등 대학이 가진 공학교육 역량과 지역 혁신기관의 탄탄한 산업 지원 기반을 연계하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학생들이 첨단바이오와 AI 분야의 실제 산업 현장과 밀착된 교육·연구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협력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건양대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산업계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공학교육 혁신과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첨단바이오·AI 기반의 미래 공학계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