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늘봄지원단’으로 논산시 교육돌봄 공백 해소 앞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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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06-02 | 조회 | 2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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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늘봄지원단 활동 사진1.jpg
건양대 늘봄지원단 활동 사진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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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늘봄지원단’으로 논산시 교육돌봄 공백 해소 앞장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글로컬대학사업으로 추진 중인 늘봄지원단을 통해 논산시 초등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교육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논산시 읍면지역 교육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진행하며, 심리상담치료·특수교육·유아교육·사회복지 등 다양한 전공의 재능을 현장에 직접 투입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월부터 6월까지 연무초, 양촌초, 구자곡초 등 지역 초등학교를 방문해 ‘마음 레벨업’, ‘사회정서학습(SEL)’, ‘사회적 의사소통 향상’ 등 차별화된 교육·체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참여 학생들은 정서 안정과 사회성 향상, 창의력 증진에 긍정적 변화를 경험했으며, 대학생 멘토들과의 진로 대화의 기회도 누려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돌봄의 든든한 기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손영미 글로벌교육본부장은 “건양대 늘봄지원단은 대학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에 공유하는 대표적 사회공헌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의 성장과 행복을 위한 지역 맞춤형 교육·돌봄 프로그램을 확대해 건양대가 지역과 더불어 발전하는 모범적 글로컬대학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건양대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은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육과 돌봄의 연속성을 강화하며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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