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모바일메뉴 닫기

홈페이지 메뉴 경로

언론속의 건양

건양대, 외국인 유학생 법률 교육 및 지역 기부활동 전개 게시판 상세보기

[대표] - 언론속의건양 내용 상세보기 입니다.

제목 건양대, 외국인 유학생 법률 교육 및 지역 기부활동 전개
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6-06-12 조회 17
첨부 png 건양대, 외국인유학생 법률 교육 및 지역기부활동.png

건양대, 외국인 유학생 법률 교육 및 지역 기부활동 전개

 

- 법무법인 민 변호사 초청, 근로계약·체류 등 필수 법률 상식 강의

- 논산시가족센터 및 논산지구대 연계해 멘토링과 쿠키 나눔 진행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인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한국 사회 적응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외국인 유학생 한국 법률 상식 교육’ 및 ‘지역주민 연계 멘토링·기부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건양대 글로컬캠퍼스 명곡정보관에서 열린 법률 교육에서는 법무법인 민 소속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근로계약, 교통법규, 범죄 예방, 체류 관련 등 유학생들이 일상에서 접하기 쉬운 기초 법률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의해 호응을 얻었다. 

 

이어 11일에는 논산시가족센터와 연계해 한국인 멘토와 외국인 유학생이 함께하는 문화 교류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지역 체험기관에서 만든 쿠키를 들고 논산경찰서 논산지구대를 방문, 지역 치안에 헌신하는 경찰관들에게 응원 메시지와 함께 직접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오존 학생(태국·글로벌의료뷰티학과 3학년)은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한국에 대한 애정이 더욱 깊어졌고, 우리를 위해 애쓰시는 경찰관분들께 직접 감사를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걸재 건양대 대외협력처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형·정착동기유발형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캠퍼스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