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K-문화산업학과, 외국인 유학생 ‘8경 한소리 토론의 장’ 개최…“한국어 소통력 향상 기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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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K-문화산업학과 | 등록일 | 2026-04-14 | 조회 | 3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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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와 상지대 유학생 첫 공식 협력…‘환경·지속가능성’ 등 주제로 열띤 온라인 토론 펼쳐건양대학교 K-문화산업학과가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어 토론 능력 향상과 대학 간 학술 교류 강화를 위해 ‘8경 한소리 토론의 장’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3일 진행됐으며, 상지대학교 한국어교육과와의 공동 주관 하에 두 학교가 처음으로 공식적인 교류를 시작했다.‘8경 한소리’라는 명칭은 강란숙 K-문화산업학과장이 논산의 자연경관인 ‘8경’에서 착안해 만든 것으로, 여덟 방향에서 모인 다양한 생각들이 하나의 목소리로 모인다는 의미를 담았다. 동시에 한국어로 소통하는 토론회의 정신을 표현하고 있다. 첫 토론회에서는 건양대와 상지대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팀을 나눠 ‘환경과 지속가능성’, ‘대학 수업과 ChatGPT 활용’이라는 최신 이슈에 대해 열정적인 토론을 펼쳤다. K-문화산업학과는 앞으로 ‘대학생활과 진로’, ‘한국 사회 적응’, ‘문화 다양성’ 등을 주제로 전국 외국인 유학생들이 참여하는 온라인 토론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강란숙 학과장은 “8경 한소리 토론회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어로 논리적 사고를 발전시키고, 자신만의 의견을 자유롭게 전달하는 중요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이번 상지대와의 협력이 대학 간 유학생 교류 활성화의 좋은 모범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건양대 K-문화산업학과는 글로컬 사업 지원 아래 학생 중심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8경 한소리 토론의 장’을 계기로 외국인 유학생의 학문적 한국어 능력 향상뿐 아니라 대학 간 문화 및 언어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출처 : 건양대 K-문화산업학과, 외국인 유학생 ‘8경 한소리 토론의 장’ 개최…“한국어 소통력 향상 기대” < 과학·교육·문화 < 종합뉴스 < 기사본문 - 대전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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