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방사선학과, 대한방사선과학회 ‘우수 포스터상’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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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6-05-20 | 조회 | 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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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방사선과학회 우수 포스터상 우상(오른쪽 사진은 김하경, 이승완 교수, 한광수 순).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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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방사선학과, 대한방사선과학회 ‘우수 포스터상’ 수상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방사선학과(학과장 유세종) 학생 연구팀이 ‘2026 대한방사선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하며 의료영상 인공지능(AI) 기반 연구 역량을 인정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창립 50주년을 맞은 대한방사선과학회는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에서 ‘통합과 융합으로 나아가는 방사선 과학의 혁신’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 건양대 방사선학과 및 일반대학원 의과학과 공동 연구팀(김하경·한광수·조석훈·이승완 교수)은 ‘Performance Comparison of DnCNN Models for Noise Reduction in Chest CT Images’를 발표했다. 해당 연구는 저선량 흉부 CT 영상에서 딥러닝 기반 DnCNN 모델의 노이즈 감소 성능을 비교 분석하여, 의료영상 AI 분야의 임상 활용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건양대 방사선학과는 최근 제52회 방사선사 국가시험 100% 합격, 제50회 전국 수석 배출 등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대학 측은 최신 초음파, CT 장비, PACS 등 첨단 임상 실습 환경을 강화하고 의과대학 신축 건물을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유세종 학과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과 교수진이 함께 매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의료영상 AI 및 디지털 의료영상 분야의 연구·교육 경쟁력을 강화해 미래 의료환경을 선도할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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