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계룡시와 손잡고 ‘시민대학’ 문 열었다…재테크·인문·건강 맞춤형 교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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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6-06-05 | 조회 | 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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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2026년 YES! 계룡시민대학 입학식 사진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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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계룡시와 손잡고 ‘시민대학’ 문 열었다… 재테크·인문·건강 맞춤형 교육 - 4일 개강식 개최… 9월까지 4개월간 실용 중심 평생학습 돌입 - 화폐박물관·수목원 등 생생한 현장 견학 매월 연계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와 계룡시가 공동 주관하는 「2026년 Yes! 계룡 시민대학」이 지난 4일 계룡복합문화센터에서 입학식을 갖고 오는 9월까지 4개월간의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시민대학은 작년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계룡 시민 누구나 참여하여 교양 증진과 실생활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더욱 다채롭고 실용적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올해 교육과정은 크게 3개의 파트로 나뉘어 진행된다. ▲PART 1(6월)은 ‘나만의 재테크 설계하기’를 주제로 안정적인 배당투자와 리츠의 이해, 가정 재무 관리 비법 등 실질적인 경제 지식을 다룬다. ▲PART 2(7월)는 ‘인문·교양으로 아름다운 삶 만들기’를 테마로 음악 이야기, 명리 인문학 등을 통해 내면을 성찰한다. ▲PART 3(8~9월)는 ‘건강한 가정 만들기’를 목표로 100세 시대 건강관리법, 일상 속 응급처치, 관계 소통 인문학 강좌가 이어진다. 특히 이번 과정은 대전 화폐박물관, 국립세종수목원 등 강좌와 연계된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매월 편성해 교육의 생동감을 높였다. 강사진 역시 이충무·최소녀·김철태 교수 등 건양대 우수 교수진과 금융·여행 분야 외부 전문가들로 탄탄하게 꾸렸다. 건양대 김용하 총장은 “이번 시민대학은 재테크, 인문, 건강 등 시민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주제들로 엄선했다”며 “지역 안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최고의 평생교육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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